예고 없이 도착한 택배 상자. 발송지는 에뛰드!
상자 속의 예쁜 아가들~ 꺼내 볼까요?
4등 상품인 복숭아 모공 베이스 + 복숭아 발그레 블러셔 + 물 글로스.
향기는 거의 통일적으로
쿨피스 복숭아맛;;
샘플은 스윗하트 크리미 바디로션 + 프린세스 퍼퓸 패치.
퍼퓸 패치는 처음 보는 녀석이었는데, 아무 데나 떨꺽 붙여서 쓴다고 하네요;
님하 내가 접사를 잘 못함.
막장으로
ㅎ을 너무 남발하시는 언니. (“
언니”는 에뛰드 쪽의 운영자 대부분의 통합 콜네임)
총합
24,500원. 돈 벌었다! 난 역시 경품의 여신님인듯.
이제 남은 것은
외제차와
수도권 아파트 분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