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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임의 삽입되었습니다.)
저기 에뛰드님아 이거 준지 얼마 안 됐잖아요 뉴_뉴 (…) 이거 정말 푸조 뽑아 봐야겠다.
파티 초대권은 본인이 잇걸이 아닌 관계로 포기. 관심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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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택배사진은 없음. 한 군데서 같은 기간에 하는 이벤트 두 개를 독식하다니 이 몸은 역시 경품의 여신님.
자, 이제 외제차아파트만 남았다 (…)

복숭아 메이크업 세트 당첨!

Posted 2008/05/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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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다시 한 번 말해 봐

[사진 작렬]

결국 예전에 사려고 적어뒀던 목록과 상당히 차이가 생거버렸지요.
비비크림은 리오엘리 → 페리페라 → 아이코 순서로 심하게 변덕작렬. (피식)
…아. 혹시나 해서 말인데, 셀카 없습니다? (…)


[제품사진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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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페리페라 마이스킨팩트 사려고 했는데 배송 기다리기는 귀찮고 G마켓 쿠폰은 잘 안 떨어지고 해서,
하나 질러버렸음. 케이스가 불편한 것 빼고는 (근데 또 모노톤이야), 입소문들은 사실인지 나름 괜찮은 듯.
친구가 동네 화장품 가게 단골이라 인터넷보다 더 싸게 샀다는 이야기
바르는 방법을 제대로 몰라서 사용한 첫 날 오후에 살짝 다크닝이 있었음.
털 듯이 바르면 화사하니 괜찮아요.

화장품 지름 예정 목록

Posted 2008/05/0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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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이도 있고, 얼굴에 쓰는 건데 함부로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게다가 솔직히 에뛰드하우스의 저렴한 컨셉에 질려버렸. (…)
겨울에 구입한 에뛰드하우스의 베이비 스킨 파운데이션 2호 쓰고 있었는데,
겨우내 얼굴이 하얘졌는지 사람들이 이제 얼굴에 잘 안 받는 것 같다고 말을 해서.
그래서 이번 여름 시즌에 지를 목록은 페리페라의 기초라인, 팩트와 리오엘리의 비비크림.

[시작합니다]

55 키스풀 틴트 슈

Posted 2008/02/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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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55사이즈로 만들어 준다는 상당히 어이없는 컨셉의 슈타입 틴트…
…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이거 대략 채고입니다.

[더 보기]

코코아 휩 바디 워시

Posted 2007/10/1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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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게 또 미치도록 완소하네요 (…)
샤워하는 내내 쭉 들이키고 싶어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 양반들이 디자인에 너무 압박 주다 보니 (꼭 팥빙수 초코시럽 같은…)
샤워볼에 덜어낼 때 양 조절이 잘 안 돼서 왈칵 쏟아지는 바람에
1시간 동안 몸에서 코코아 냄새가 폴폴폴 (…)
Two-Layer 타입이라 쓰기 전에 미친 듯이 흔들어야 하는 것 빼고는
피부도 많이 건조해지지 않는 것 같고 거품도 잘 나고 다 좋음 ㅇ_ㅇ*

미로 아크네 클리어 폼

Posted 2007/07/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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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품은 아니고 견본품을 얻어 써 보고 있기는 한데, 한 팩이면 3회 정도 쓰기에 적당.
요새 여름이고 습해서 트러블이 늘어난 상태라,
클린&클리어 스킨 외엔 거의 쌩얼로 다니고 있습니다.
사용한지 4일 정도 되었는데, 냄새가 그냥 그런 것 빼고는 확실히 피부가 가라앉는다는.
번들거리는 것도 훨씬 줄어들고요. :3
얼굴에 화산을 키우고 계시는 남자분들이 써도 괜찮을 만한 녀석.

마스카라 픽서

Posted 2006/10/02 09:21
에뛰드에서 뭐가 왔어요.

[보기]


트러블 잠잠 마스크

Posted 2006/09/18 09:47
청소하다가 침대 밑에서 발견한 비상금 (…) 으로 구입한 워시오프팩.
이거랑 스킨푸드 블랙슈가 중에 미친 듯이 고민하다 결정.
요즘 얼굴 상태가 말이 아니었는데 나름대로 진정되는 듯 해서 계속 사용 중이예요.
뭐랄까… 거짓말 20g 보태서 꼭 치약 바르는 것 같은 느낌;; (얼굴이 화악 한다는…)
[관련 창]

빈 스킨 병 하나만 들고 휴플레이스에 가면 받을 수 있는 샘플.
이런 거 그냥 지나가면 하루땅이 아님. =_=

써 보고 알았습니다. 이래서 언니들은 피부관리를 하는구나! ㅠ_ㅠ
2주일 동안 갑갑하고 들떠서 화장 안 하고 다녔는데, 확실하게 먹어주십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다른 지점에서는 피부타입이랑 나이 물어보고 골라서 줬다던데.
...하지만 그 아줌마는 냅다 건성피부 타입으로 줘서 난 원래 그것만 주는 줄 알았다고 -
전 복합타입이란 말이죠.

여튼 좋아라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