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공주님의/모습'

22 POSTS

  1. 2008/07/21 경험 & 무경험 (8)
  2. 2008/06/03 머리 잘랐습니다. (17)
  3. 2008/04/08 간만의 셀카질 (22)
  4. 2008/02/21 셀카작렬, 세츠나 지름! (22)
  5. 2008/02/16 남자 가디건 + 플리츠 스커트 + 오버니삭스 = ? (16)
  6. 2008/01/04 나는 (   )입니다 (24)
  7. 2007/12/30 셀카작렬, 시로쿠마! (31)
  8. 2007/10/22 얼굴 인식 - 일치하는 저명인사 (16)
  9. 2007/10/15 선생짓을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9)
  10. 2007/07/15 에니어그램 테스트 - 4번 유형 (9)
  11. 2007/04/07 당신의 관심 100g (10)
  12. 2007/03/24 머리 잘랐습니다 (32)
  13. 2007/02/05 마녀 하루땅* (20)
  14. 2006/12/16 42문답 (8)
  15. 2006/12/03 Happy Birthday To Me /2006/ D - 3 (30)
  16. 2006/11/08 된장녀 놀이 (16)
  17. 2006/11/04 [지르모니] CUTiE 체크 버튼 스니커즈 (25)
  18. 2006/10/22 빈 칸 채우기 문답 (7)
  19. 2006/10/12 하루땅 2006 F/W 시즌 풀셋 아이템 (24)
  20. 2006/09/14 Jet.Set.Radio.FUTURE (4)
  21. 2006/09/10 노안은 안돼! (17)
  22. 2006/09/09 죄인 문답 (11)

경험 & 무경험

Posted 2008/07/21 18:17
동훈이네서.
2008년 7월 20일 현재 시각 기준.
볼드태그유경험, 아닌 것이 무경험 입니다.

[내용 보기]

머리 잘랐습니다.

Posted 2008/06/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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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필요 없을 줄로 압니다. (크흠) …아. 저 옷이 이 때 포스팅 했던 그 옷.
나름 아침마다 매트왁스로 삐침머리 세팅도 살짝 하는데.

간만의 셀카질

Posted 2008/04/08 19:42
인덕씨랑 MSN 하던 중에 자꾸 사진을 재촉하셔서, 일하다 말고 어린이집 디카 꺼내서 직찍 날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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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머리가 적절히 길어져서 루즈 포니테일. 밥 못 먹어서 불만인 애처럼 나와버림. -_-;
각도와 보정에 속으시면 안 됩니다. 뭐 포샵질은 할 줄 모르니까 사기성은 없음 (…)

셀카작렬, 세츠나 지름!

Posted 2008/02/2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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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질렀던 품목들의 인증 샷. 정성들인 앞머리 (…) 가 돋보이는 가운데
 지르모니는 당연히 역광의 포스가 담긴 셀카로 시작!
단추를 하나 열어주어야 후드의 스트라이프 배색이 잘 보임 ㅠ (추울 때는 닥치고 여미기. […])

[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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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디건 + 플리츠 스커트 + 오버니삭스 =  스쿨룩

…아아, 벗어날 수 없는 건가 ㅠㅠ

나는 (   )입니다

Posted 2008/01/0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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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딸기무스케이크가 되고 싶은 하루나) 입니다. (무슨 수로. -_-)
민우오빠네
서 슬그머니 들고 왔음.

[내용을 볼까요]

셀카작렬, 시로쿠마!

Posted 2007/12/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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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트렌드세터인 수연이 녀석파리바게뜨 북극곰장갑을 쓰고 왔길래,
뺏어서 찰칵. (물론 찍고 난 뒤에 돌려 줬어요. =_=)
쌩얼의 압박이 상당한;;;
(…거기,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을 누르시면 곤란해요. =_=)

요즘 유행하고 있길래 :3 해 보실 분은 눌러보시면 됩니다.
왜인지 제 사진은 안 나오네요; 이 사진을 가지고 했습니다.



어린 시절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충격. 그런가. 닮았나;;;
오오츠카 아이가 최고의 싱크로율. -_-V 묘하게 일본 분이 많군요.
민우오빠네서.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보자마자 하는 배턴←이게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바로 할 것.

[보기]

에니어그램 테스트 - 4번 유형

Posted 2007/07/15 10:08
최근 4주간 토요일마다 서울신학대학교에서 보육교사 직무교육을 받았습니다.
그 언덕길 상당히 견디기 힘듭니다. 고작 4주 만에 다리의 알이 불어났습니다.
그리고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식당 밥 정말 맛 없습니다.
보육경력 만 2년 이상이 안 돼서 수료가 안 된다는 걸 3주차에 들어서야 알게 되어서
상당히 어이상실 해버렸지만, 그래도 집에 박혀 있는 것보다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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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리하여 지난 주 토요일, 에니어그램 테스트를 공짜로 받았습니다 +ㅅ+
4번 유형의 5번 날개, 보헤미안 타입이래요. 그래서 결과를 살짝 게재해 봅니다.

[하루땅의 결과 보기]

당신의 관심 100g

Posted 2007/04/07 09:28
베라씨 이글루에서.

당신의 관심 100g 이라는 간단한 문답입니다.

※ 당신의 관심 100g (with Dorying.com)
- 요즘 관심있는 것 세 가지를 정해주세요.
- 기본적으로는 50g, 49g, 1g으로 적어주시고, g(그람)을 줄이거나 늘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 단 총 합은 100g이 되어야합니다.
- 이 문답에 관심 1g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랙백(스크랩)하실 때에는 설명까지 가져가주세요

하루는 '요즘' 이라는 전제에 따라 작성하였스빈다.

1. 당신의 관심 50g 은?  새 봄 옷
2. 당신의 관심 49g 은?  피부관리

3. 당신의 관심 1g 은?  내일 할 일

나 나 이런 무개념이었나 (…)

머리 잘랐습니다

Posted 2007/03/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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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른지 한 달도 넘었는데 이제야 사진 찍는 센쓰─
나름대로 원숙미를 노리고 자른 건데, 이제는 아예 중딩이라고 놀림받습니다. =_=

마녀 하루땅*

Posted 2007/02/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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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재롱잔치 한다는데 제가 들뜨고 말았습니다 -ㅅ-;;;
컨셉은 마녀학교 학생 (?!)

42문답

Posted 2006/12/16 20:33
모처럼 시간이 나서 잠깐 싸이질을 하던 중에
프로필에 이런 게 새로 생겼길래 공들여 작성한 김에 펌질.

질문 약 100개 안 되는 중에서 하고 싶은 질문 42개를 골라서 작성하는 거더군요.
쓰고 싶은게 많았지만 포기하고 몇 개 추렸습니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