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공주님의/취향'

27 POSTS

  1. 2008/07/24 200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라인 업 & 타임테이블 (15)
  2. 2008/07/18 페도라! (10)
  3. 2008/06/30 딸기 마시멜로 (24)
  4. 2008/04/23 높은음자리표 크로스백 만들기 (12)
  5. 2008/04/16 [지르모니] Mplayer 시즌2 바닐라 (12)
  6. 2008/04/07 옷을 주문했는데 (12)
  7. 2008/01/28 당신도 Fashion Victim? (10)
  8. 2008/01/24 메이지 리치 스트로베리 초콜릿 (16)
  9. 2008/01/16 언니 몰래 먹는 딸기오레 (10)
  10. 2007/12/28 다이어리 커버 씌우기 (6)
  11. 2007/12/19 지르다, 세츠나! (19)
  12. 2007/11/08 현재 싸이월드 배경음악 (10)
  13. 2007/11/05 뉴욕 치즈케이크 (20)
  14. 2007/09/22 서스펜더! (16)
  15. 2007/07/01 설레임 밀크쉐이크 (23)
  16. 2007/04/08 퐁퐁퐁 (27)
  17. 2007/03/17 뚜레쥬르 클래식 치즈케익 피스 (16)
  18. 2007/02/24 [지르모니] DC 얼라이언스 B&W (16)
  19. 2007/02/22 NANA (14)
  20. 2007/02/11 다스 비터 초콜릿 (14)
  21. 2007/01/08 싸이월드 편집스킨 (16)
  22. 2006/12/23 [지르모니] 화장 놀이 (16)
  23. 2006/12/18 TEA Life (18)
  24. 2006/09/29 리폼으로 워머 만들기 (8)
  25. 2006/09/27 세츠나에서 네코브로치 제작 중! (8)
  26. 2006/09/20 핸드메이드 네코 브로치! (10)
  27. 2006/09/08 슈가슈가 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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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테이블 :: 공식 홈페이지 직접 링크]

카피머신 엘르가든 스웨터 피터팬컴플렉스 자우림 슈퍼키드 브로콜리너마저 마리서사 델리스파이스
그리고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FM 107.7 생중계!
…어우 좌심방 우심실이 울어버리겠어!!!

[★티스토리 메인 장식 :: 2008/07/24 현재]

페도라!

Posted 2008/07/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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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페도라 쓴 남자만 보면 좌심방 우심실 급폭주에
안구가 1440도 급회전하는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다. (…)

딸기 마시멜로

Posted 2008/06/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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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꽂힌 녀석.
이거 이백서른일곱 개만 먹으면 우울한 기분이 싹 날아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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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집에서 새벽작업을 해 버려서 만드는 과정은 없음.
옷장 구석에 깔려있던 하얀 바지, 까만 바지에게 애도를. (모노홀릭)

[더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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샀습니다. (유후) 사진은 이 옷 입고 찍었네요…
살짝 흔들린.

고막이 호강하고 있습니다.
음질도 괜찮고, 1기가면 질리게 듣죠.

바닐라 색인데,
사진으로는 화이트랑 거의 비슷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주 밝은 오트밀? 아이보리?
뭐 이런 느낌. 순수한 화이트는 아님.
(결국 모노홀릭 증세 도졌다는 소리.)

셔플 기능도 괜찮습니다.
패닉의 왼손잡이에서 체리필터의 왼손잡이로,
비틀즈의 All you need is love에서
무한도전의 All you need is love로,
루이스의 중화반점에서
황신혜밴드의 짬뽕으로 넘어가는 센쓰도 있음.

다만 현재는 자우림 1~6집이 들어있어서
한 곡 건너 한 곡이 자우림 노래라는게 (…)



옷을 주문했는데

Posted 2008/04/07 16:05
롱티랑 스키니진. 이번엔 소심하게 G마켓.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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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모노톤 (…)
…이 놈의 모노홀릭 증세는 몇 살에 고쳐질까? ㄱ-

당신도 Fashion Victim?

Posted 2008/01/28 09:37
트렌드의 노예, 즉 Fashion Victim을 찾아내는 법 3가지.

첫째, '잇 아이템' 을 들거나 걸친 사람.
둘째, 브랜드 로고나 레이블이 아주 잘 보이는 아이템을 즐겨 입고, 들고, 신는 사람.
셋째, 지금 걸치고 있는 아이템 중에 트렌드를 따른 것이 3개 이상 되는 사람.

참고로, 전 해당사항 없음 :3 (에이. 검은 뿔테 안경이 트렌드야?; 이건 Basic이라구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딸기도 초콜릿도 배신하지 않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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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먹으면 되지
정말이지 울어버리고 싶은 아이템. 카카오를 빼고 딸기만 70%라니!!!

…뭐랄까, 이거야말로 양다리가 아닌가. (…)

언니 몰래 먹는 딸기오레

Posted 2008/01/1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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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딸기!
딸기홀릭의 본연의 자세를 잊고 초콜릿과 바람 피운 거 용서해 줘! ㅠ_ㅠ

…무지 맛있어요, 무지무지 +ㅅ+! 뭐랄까, 살살 녹은 샤베트 맛이라고 할까…
딸기홀릭으로서의 감각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 대단한 제품.

다이어리 커버 씌우기

Posted 2007/12/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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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걸 + 엘르 + 프리미어 합본 1월호 부록입니다. -
물론 잡지는 산 날 바로 세 권을 다 읽었습니다. (←활자중독.)
영 마음에 안 들길래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지르다, 세츠나!

Posted 2007/12/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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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면 클릭 :3 거의 1년 반 만의 세츠나 지름.
카드는 제 명의이지만 (국가자격증이 있는 직업이라니까요.) 어머니가 쓰신다나 뭐라나. -_-
구입해놓고 보니 본의 아니게 모조리 모노톤.

[상세 목록]

현재 싸이월드 배경음악

Posted 2007/11/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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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 이뻐
난 참 섹시해
미모는 나의 무기
I'm a beautiful girl

점점 미쳐가나봐 -

뉴욕 치즈케이크

Posted 2007/11/0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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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이 모두 치즈.
이것이 진정한 치즈케이크다 ㅠ

서스펜더!

Posted 2007/09/2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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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스펜더 (멜빵) 옷에 미친 듯이 끌리고 있습니다. (…)

[예를 들면…]

설레임 밀크쉐이크

Posted 2007/07/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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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칼로리의 압박이 좀 있긴 있지만, 진짜 맛있어 -_-*;;;
밀크쉐이크라고 하면,
꽤 어렸을 때 어머니 A와 인공폭포가 있는 공원에 놀러갔던 기억이 자꾸 떠올라서
기분이 달달하고 좋아집니다.
달콤한 우유향 대략 사랑함 ㅠㅁㅠ

퐁퐁퐁

Posted 2007/04/0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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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면 클릭.
몇 주간 싸이에서 1위를 꿰차고 있던 유이의 굿바이 데이즈를 처참하게 누르고
오오츠카 아이의 퐁퐁퐁이 등극하였스빈다.
'웃찾사 코너 음악' 이라는 타이틀이 신경쓰이긴 하지만. (…)
원래 음악은 귀에 걸리는 대로 듣는 터라,
오오츠카 아이는 생각 없이 듣고 있기만 해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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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클래식 치즈케익 피스.
먹고 싶어요 먹고 싶어요 먹고 싶어요 먹고 싶어요 먹고 싶어요…
이 녀석이 먹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요.

한 조각 먹으면 이 꿀꿀하고 우울한 기분이 싹 날아갈 것 같은데.

[지르모니] DC 얼라이언스 B&W

Posted 2007/02/2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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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이걸 사려고 한게 아닌데 (…) 하필 갔던 매장에 올드스쿨 체크가 없었다는;
사려고 했던 반스보다 두 배 정도 비싼 녀석;;

…결론. 옷은 못 샀다 ㄷㄷ

NANA

Posted 2007/02/2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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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안쪽에 걸린 흑판에 쓰여있는 대로 '초가와이 니혼간지' 삘이 강력한 의류들을 판매하는 곳.
지나다니면서 가끔 힐끗 눈팅하곤 하는데 제대로 세츠나삘의 옷이 잔뜩!!
부평 지하상가에 이런 뻑가는 곳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_=
다음에 옷 지를 때에는 여기에서.

다스 비터 초콜릿

Posted 2007/02/1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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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은 포기해도 초콜릿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그녀의 새로운 기호식품.
이마트에서 개당 980원 *-_-*

싸이월드 편집스킨

Posted 2007/01/0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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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캐쉬백 포인트가 남아도는 바람에 (…) 이런 짓도 합니다.
비비드 핑크 메뉴는 옛날에 질렀다가 버려놓은 것 재활용.
(무슨 생각으로 1년치 질렀었지 -_-)

뭐 대충 이런 식으로 싸이 다시 하는 건가 -_-;;;…
배경음악은 코다 쿠미의 큐티하니와 문근영의 &design이 걸려있음.
근데 말이 나와서 말인데 문근영 노래랑 춤이랑 영 안 맞아요.
춤은 이효리인데 노래는 만화주제가… -

[지르모니] 화장 놀이

Posted 2006/12/23 19:25

겨울.
칙칙한 얼굴과 무섭게 일어나는 각질, 트러블에 좌절한 나머지
화장품을 싸그리 지르기로 결정.
한꺼번에 포스팅하는 바람에 로케이션 키워드 매기기가 좀 애매해져버렸;
그럼 시작합니다. :3

[보기]

TEA Life

Posted 2006/12/1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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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티백. 곰순씨 볼펜. 채점할 때 쓰는 빨간 색연필.
사실 곰순씨 머리 위에 리본이 달렸었는데, 두살 바기 영민이가 뜯어먹었습니다. (…)

요새 차를 많이 마십니다. 그렇다고 뭔가 가려가며 고급스러운 것을 마시는 건 아니고;
녹차, 유자차, 율무차… 내킬 때는 핫밀크도 마시고요. 살짝 꿀을 타면 해피 *-_-*
공복감에 간식을 먹기 뭐해서도 그렇고, 요즘은 목이 따가운 것 같아서 마시는데
사실 간식은 차 마시면서 더 먹으니까 별로 성과가 없네요. -_-
그런데도 미친 듯이 살이 빠지고 있는 걸 보니 뭔가 문제가 있어요 =_=
작년에 스키니로 입던 바지가 박스가 되고, 못 입었던 코트가 제대로 맞으니 말 다했죠;
바스트는 올해 초에 C에서 B로 가더니, 최근에 B에서 A로 하강. =_=a
살 빠지면 추위를 더 탄다더니, 은근히 추위에 더 강해졌어요.

뭐 요점은 비싼 거 말고, 맛있는 차 있으면 추천 :3

리폼으로 워머 만들기

Posted 2006/09/29 18:55

초등학교 때 입던 이 옷으로 레그워머를 만들어봅니다 :3 가능할까요?

[보기]

세츠나 쪽에 네코브로치 사진을 보내드리면서
쇼핑몰 판매용으로 공식 제작을 의뢰드렸더니 이런 답변이 왔답니다 :3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s( >ㅅ<)/

핸드메이드 네코 브로치!

Posted 2006/09/20 19:09
100% 하루땅 핸드메이드!

[보기]

슈가슈가 룬

Posted 2006/09/08 16:07
안노 모요코 씨의 작품. 공중파를 타길래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그게 말이죠. 이거 무지무지 재밌어요 유치찬란한게 내용이 딱 제 취향이라니까요 (…)
쇼콜라가 항상 신는 큰 패턴의 스트라이프 오버니라던가
마녀님 스타일의 버클 레더슈 같은거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ㅠ_ㅠ…
얼른 입어 봐야 하는데. 몇 살 더 먹으면 저런 옷 못 입어 볼텐데…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