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그래서'

55 POSTS

  1. 2008/08/18 용대야! (9)
  2. 2008/08/16 박경모가 은메달에 그친 이유 (6)
  3. 2008/08/11 세 번째 테디베어. (9)
  4. 2008/08/09 ただ いま. (10)
  5. 2008/07/30 (집에서의) 휴가. 할 일 리스트! (12)
  6. 2008/07/28 금기 음식! (8)
  7. 2008/07/23 우태하 피부과 (14)
  8. 2008/06/20 nadenade.net/haru (12)
  9. 2008/06/01 가방 지름 포기 OTL (10)
  10. 2008/04/22 탐갤에서 뻘갤러로 소문나 버렸어. (4)
  11. 2008/04/01 일전의 오피러스 백발 사장님께서 (22)
  12. 2008/03/31 헉! 태건이 사진 붐베 갔다! (10)
  13. 2008/03/26 Q. 포스팅이 없는 이유? (12)
  14. 2008/03/23 핸드폰 (20)
  15. 2008/03/21 대전 갑시다! (30)
  16. 2008/03/15 택시괴담. (12)
  17. 2008/03/13 연애, 진실은 저 너머에. (16)
  18. 2008/03/13 화이트데이 D-1 (12)
  19. 2008/03/08 스킨 왜 이래?! (6)
  20. 2008/03/08 때늦은 겨울잠? (9)
  21. 2008/03/06 스킨 바꿨습니다. (8)
  22. 2008/02/19 노래방 퀴즈 정답 (8)
  23. 2008/02/12 댓글이 차단 되었을 때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4)
  24. 2008/01/22 눈 오는 날 기억해 줘요. (12)
  25. 2008/01/14 나만 이렇게 보이나. (16)
  26. 2008/01/13 잡았다, 스토커! (?) (12)
  27. 2007/12/18 D-1. 누구 뽑지? (12)
  28. 2007/09/08 별 생각 없이 (12)
  29. 2007/08/11 비뇨기과 탐방기 (?) (14)
  30. 2007/08/04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18)

용대야!

Posted 2008/08/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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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샴고양이 같은 녀석. 누나의 좌심방 우심실에 뜨끈뜨끈 지역난방을 실시하는구나 ㅠㅁㅠ

박경모가 은메달에 그친 이유

Posted 2008/08/1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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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트 가드랑 보우에 화살깃까지 레드로 맞췄어야
세 배 강해지는 거잖아 (…)

…아 이 놈의 정신 상태…

세 번째 테디베어.

Posted 2008/08/11 10:47

휴가 동안의 결과물, 그녀 마음 열병의 상징이라고 봐도 무방한 테디베어.
(마음만 싱숭생숭 하면 일단 만들기 시작 ㄷㄷ)
돈 좀 아껴 보고자 털천을 안 쓰고 타올천을 썼더니 조악한 공그르기 바느질이 그대로 드러나서 대낭패.
관절도 따로 구입하지 않고 단추로 때웠습니다.
그 동안 만든 녀석들은 모두 입양을 보냈기 때문에 (…) 사진을 남기지 않았습니다만,
이 녀석은 도저히 줄 용기가 안 나서 일단 사진을 찍어둡니다.

[사진 보기]

ただ いま.

Posted 2008/08/09 16:59

네. 돌아온 겁니다. 사랑합니다. (응?) 사실 수도권에 복귀한 것은 목요일.
오는 길에 수원역에서 구로역 종착 열차를 타고 구로역까지 갔는데
가산디지털단지 → 구로역 구간에서 생과 사의 갈림길에 다녀왔습니다.
괜히 고작 국철 하나 타고 기차여행하는 기분에 빠져서. (풍경이 꽤 좋더라구요.)
딸기우유 빨대에서 쪼록쪼록 소리가 날 무렵, 무심코 창 밖을 봤다가…

뭐야 가드레일이 없잖아 기차가 공중에 떠서 가고 있어 ㄷㄷ

(사실 있었는데 낮아서 차내 창문으로는 보이지 않아요.)
여튼 롤러코스터도 못 타는 저에게 이 고공철로는 상당한 공포. 밑에 물이 ㄷㄷ
짐가방을 꼭 끌어안고 창 밖 먼 곳에 집중하느라 혼났습니다. 고대병원이랑 롯데마트가 막 두 개로 보이고 ㄷㄷ

뭐, 여튼, 그렇습니다.
ただ いま.

말 그대로 '집에서' :3 집안 식구들이 어딜 가서 할아버지와 단 둘이. (…)
그게, 피부 때문에 무리해도 안 되겠고, 줄창 비도 온대고. (핑계가 많다.)

여튼 다음 주 월요일에 출근합니다. 그 때까지 할 일 목록.

1. 대청소 07.29 AM 10:15 완료.
2. 노래 녹음하기 07.30 AM 10:39 완료. 승현오빠가 마스터링 해 주는 중!
3. 마비노기 열렙! 토요일까지 Lv39.
4. 테디베어 만들기 완료.

…이건 초딩 방학계획표보다 다이나믹하지 못 해. …왜 슬퍼지는 걸까. (…)

금기 음식!

Posted 2008/07/28 18:10

토요일에 병원에 다녀왔더니,
피부과 의사도 피부가 별로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여의사 언니가 이렇게 말씀하시더이다.

 " 육류, 달걀, 밀가루, 우유, 등푸른 생선, 새우, 게는 드시면 안 돼요. "

…그럼 내 사랑 딸기우유는요!!! ㅠ_ㅠ

흰살 생선은 괜찮고, 과일, 야채, 두유 사랑해주시라는 말씀.
뭐, 원래 반찬은 가리지 않으니까 괜찮아요.
그리고 광합성을 좀 해 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3 (안 돼, 난 마왕님의 사람이라… [틀려])
여름 끝자락 즈음엔, 본의 아니게 올 클리어 던전처럼 깨끗하기 그지없는 오장육부와
대략 효리언니 피부 & S라인으로 환골탈태 할 듯.

사족.
…광선치료 받을 만 한게, 그 다음 날 직빵으로 쌩얼이 뽀샤시해짐. 乃

우태하 피부과

Posted 2008/07/23 18:22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듯. 건선이 김왕짱 악화됐습니다 (…)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 낮에 우태하 피부과 본점에 갔다 오려고 합니다.

[뇌입어 지도검색 결과]

그러고 보니, 몇 달만에 가는 서울인가.

자아
진료 끝나고 밥 사 줄 사람 자원하세효 (…)
왕주사 맞을 때 울지 말라고 토닥토닥 해 주시면 더 ㄳ (…)

nadenade.net/haru

Posted 2008/06/20 17:53
어우 며칠 잠수 했는데 아무도 무슨 일이냐고 안 물어 봐. (…)

여튼, 이제 haruhime.tistory.com 뿐 아니라
nadenade.net/haru 로도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3
그렇다고 티스토리 주소로 접속이 안 되는 건 아니예요. 두 가지 주소 다 이용 가능한 상태입니다.

* 사족.
나만 지금 글씨 무지 작게 보이는 건가. 왜 이래. (…)
확인 결과 우리집만 그 따위 (…)

가방 지름 포기 OTL

Posted 2008/06/01 13:29
가방 지름 포기 OTL.
옷장을 열어보니 여름 옷이 상하의 도합 다섯 벌 뿐! (…)

노다메 놀이는 당분간 보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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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탐형갤 쪽에서 자꾸 리퍼러가 들어오길래 가 봤더니.

[이런 일이]

일전에 8차선 사거리에서 절 치신 (…) 오피러스 백발 미노년 사장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제가 그 분의 딸이랍니다. 이 대목에서 눈치 못 채면 바보 틀림없어.
그래서 내일부터 아버지 계신 도곡동으로 이사를 갑니다.
일도 그만 둬야 하고, 이사하고 호적 옮기고 이것 저것 꽤 걸리니까
아마 일주일 정도는 포스팅이 없을 것 같아요.
핸드폰 하는 대로 번호 올릴께요. :3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지금 이 시점에서 이런 저런 심각한 표정으로 덧글 생각하는 당신 파닥파닥 낚이셨음.

헉! 태건이 사진 붐베 갔다!

Posted 2008/03/31 18:48

예전 라파엘 포스팅에 이어 또 다시 붐베 작렬!

[네이버 붐 원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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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덧글을 확인하다 보니…]

Q. 포스팅이 없는 이유?

Posted 2008/03/26 18:13

1. 귀찮아서
2. 마법에 걸려서
3. 울증 기간이라서
4. 조증 기간이라서
5. 쥐대가리 플레이어 10원이라도 싸게 사려고 미친 듯이 쇼핑몰 뒤지느라

핸드폰

Posted 2008/03/23 10:04
…살 지도 모르겠습니다. 26일 이후에 보조금 없다는 말이 신경 쓰여서.
(근데, 사도 온라인엔 번호 안 뿌릴 가능성이 높아.) 기기 추천 좀 받아요.
포기. 쥐대가리 플레이어로 결정 :3

[이전 글]

대전 갑시다!

Posted 2008/03/21 12:46
3월 22일까지 최상단.

여차저차 해서 인덕씨랑 같이 가기로 결정되었습니다 :3
" 이 결혼 동행은 무효다 "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태클 하시던가 미행이라도 (이봐.)


제 인생답게 어찌될 지 모르는 상당히 위태한 상황.
아마 못 가면 못 가는 거고 가더라도 코에 바람 주입하는 차원에서 산뜻하게 혼자 다녀 올 예정.

[원래 글 내용]


택시괴담.

Posted 2008/03/15 10:57

예뜰노랑샘의 동생의 친구 이야기. (길다.)
또 쓸 데 없는 태그가 늘었다… 라는 생각은 접어두고 앞으로 괴담 태그 달 포스팅이 많다는 것만 슬쩍. (…)

한밤의 택시 하면 역시 할증 강도보다 무서운 건 없죠.
새벽까지 삐뚤어지게 노는 여자는 까였다, 아니면 돈이 많다 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건지도.
(아, 편파적인 발언인가.)
그래서 흔히 여자 혼자 밤에 택시를 탈 때는 뒷좌석에 탑니다. 미연의 일을 방지하는 거죠.
심심하면 뉴스에 나오듯, 여성택시강도는 결말이 너무 잔혹하잖아요.

그런데 이 분, 새벽에 택시 탈 때는 매일 뒷좌석에 타셨는데
그 날 따라 미친 듯이 앞좌석에 앉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계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택시를 잡고, 택시가 멈추자 뒷좌석 쪽의 문을 한 번 잡았다가 앞좌석으로 콜.

[그런데]


 

연애, 진실은 저 너머에.

Posted 2008/03/13 19:33
[원본 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truth is out there.
으음. 확실한 X파일. (쿨럭)

화이트데이 D-1

Posted 2008/03/13 09:22
뭐, 난 이런 날 잘 안 챙기는데 남들이 챙겨준다니까… (…-_-?)
사탕 싫어요. 초콜릿 주세요. 딸기초콜릿으로.

스킨 왜 이래?!

Posted 2008/03/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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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도, 집에서도, 교회에서도 확인해 본 결과 가끔 이런 사태를 보여 줌.
이거 왜 이러는 겁니까 ㅠ
이번에도 어디선가 올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며 (…)

[덧] …방금 티스토리 버그신고 게시판에도 가 봤는데, 저 말고도 이런 사람 많은 듯. =_=;
 이게 단순히 깨지는 게 아니고, 이전 스킨과 겹쳐서 나타나는 것 같아요.
 이상하게 보이면 Ctrl + F5 (IE) 해 주세요 >ㅅ</

때늦은 겨울잠?

Posted 2008/03/08 13:34
요즘 들어 기면증에 가까울 정도로, 머리만 닿으면 잠자기 일쑤입니다.

영화라면 사족을 못 써서, 일전에는 이산 마니아인 온 가족을 DMB 휴대폰 하나에 몰리게 놔 두고
혼자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꼼짝않고 거실의 큰 TV를 차지하고 앉아
큐브 1, 2 (나 나 큐브 빠순이!!!) 를 연속으로 봤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적군 오라버니의 라디오에 빠져서는,
칼같이 일찍 귀가해서 10시 이전에 잠잘 준비를 다 끝내놓고
잠자기 전까지 라디오를 듣는 게 밤의 일과가 돼 버렸습니다.

[문제는 이 다음.]

스킨 바꿨습니다.

Posted 2008/03/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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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도 됐고, 꽃분홍으로 새 단장!
티스토리 제공스킨 'Plum Flavor' 의 소스를 재편집. CSS 손편집 날림이므로 당분간은 테스트 기간입니다.
이상하게 보이면 바로 스샷으로 제보를 (…)

노래방 퀴즈 정답

Posted 2008/02/19 18:41
노래방 퀴즈의 정답.

정답은 ⑬ 삐삐밴드 :: 딸기가 좋아
딸기가 좋아 - 라는 제목을 보고선 '아, 부르겠지' 라고 생각하면 당신의 패배. (…)
이 찢어지듯 째지는 목소리가 보컬하시는 분 특징 + 이펙트가 사정없이 들어간 거라
어떻게 불러도 똑같이 안 돼요.

[나머지 곡의 코멘트]

[티스토리에서 알려드립니다 :: 댓글이 차단 되었을 때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참고로 전 EAS 플러그 인, 영어환자 플러그 인을 모두 사용 중.
그러니까 이제 뭐라고 하지 말아요. ㅠ 휴지통은 잘 확인하고 있으니.

눈 오는 날 기억해 줘요.

Posted 2008/01/22 09:33
눈 오는 날 이런 흔적을 발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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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 곁에 있다는 걸 알아 주세요*

나만 이렇게 보이나.

Posted 2008/01/1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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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글입니다. 저만 이렇게 보입니까?;;;
위쪽 관리메뉴랑 새 포스트, 태그, 로케이션, 방명록 잘 나오는지 봐주시고 덧글 달아주세요.

잡았다, 스토커! (?)

Posted 2008/01/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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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잘 보여요 :3 오른쪽 순위의 괄호 안은 해당 도메인에서 들어온 횟수.
통계를 몇 주 지켜보고 있자니까 상당히 편파적인 (…?) 출입이 몇 가지 눈에 띄어서 스샷.
여러분, 저한테 너무 관심가지지 말아요

D-1. 누구 뽑지?

Posted 2007/12/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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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거, 막 나가볼까 (틀려)

별 생각 없이

Posted 2007/09/08 22:07
그냥 쓰는 만행을 저질러 봅니다.
                                                                                    
                                                                                    
                                                                                    
…긁어봐야 아무 것도 없어요 -
                                                                                    
                                                                                    
                                           
자, 어떤 댓글 달릴까나

비뇨기과 탐방기 (?)

Posted 2007/08/11 19:55
…제목에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일부러 그렇게 썼다), 피부비뇨기과에 다녀왔습니다.
저번의 그 미친 듯이 피를 쏟아내던 입술 때문에도 그렇고,
몇 년동안 생각없이 방치했던 건선의 상태가 심각해졌기 때문에
연고랑 약이라도 처방받을까 해서요.

그래서 원장님의 호의를 받아 일찍 퇴근하고 어린이집 근처의 병원으로 간다는게
피부비뇨기과 밖에 없어서 그냥 다녀왔습니다.

[결론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Posted 2007/08/04 19:37
경북 상주에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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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경북 폭염특보.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마법의 날까지 겹치는 바람에 대략난감 -
입술도 다 바싹 말라 벗겨지고 상태 최악입니다.
입술 쫙쫙 벗겨질 때 좋은 입술보호제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