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오늘의'

46 POSTS

  1. 2008/08/12 너도 (8)
  2. 2008/07/26 포기 (2)
  3. 2008/07/19 너 따위. (1)
  4. 2008/07/08 반칙. (4)
  5. 2008/06/11 Livin`
  6. 2008/04/25 장점. (7)
  7. 2008/04/13 제발 부탁이야.
  8. 2008/03/16 모순
  9. 2008/03/10 봄이라. (14)
  10. 2008/02/26 애정실조 (5)
  11. 2008/01/20 일을, 쉴까, 말까, (12)
  12. 2008/01/03 새해라더니 (10)
  13. 2007/12/27 Negative
  14. 2007/12/25 데헷. (2)
  15. 2007/12/15 뭐야아. (8)
  16. 2007/12/08 그냥 (2)
  17. 2007/12/04 안면인식장애 (10)
  18. 2007/12/01 덮치지 말라니까! (17)
  19. 2007/11/11 오늘은 (16)
  20. 2007/10/27 …아아.
  21. 2007/09/01 오버니삭스 한 켤레 (22)
  22. 2007/08/19 뭐랄까 (4)
  23. 2007/07/15 회의 (1)
  24. 2007/06/29 이봐요.
  25. 2007/06/16 (1)
  26. 2007/04/23 극도의 (4)
  27. 2007/03/12 우울해요 (5)
  28. 2007/03/05 최근 연애사업의 근황을 한 줄로 요약하면 (16)
  29. 2007/01/22 내 주위를 맴돌지 마. (5)
  30. 2006/12/26 그만 좀 해. (5)

너도

Posted 2008/08/12 18:21
너도
내가 싫어?

포기

Posted 2008/07/26 19:36
어, 그래.
모두 나 때문이야.

너 따위.

Posted 2008/07/19 21:20

그런 눈빛으로 애원해도 소용 없어.
이제 너에겐
노래불러주지 않을 거야.
미소지어주지 않을 거야.

…라고
말해 놓고선.

반칙.

Posted 2008/07/08 22:28
레드카드를
삼백서른여덟은 받은 느낌.

Livin`

Posted 2008/06/11 21:00
Livin`
Livin` for…

장점.

Posted 2008/04/25 09:37
" 그래, 사랑을 하지 않으면 뭐가 좋은데? "

" …아프지 않아. "

제발 부탁이야.

Posted 2008/04/13 17:50
제발 부탁이야.
사랑하지 마.
나 같은 건.

모순

Posted 2008/03/16 10:03
18년이면 공소시효도 지났을 법 한데, 아무리 그래도 변하지 않는 사실.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은, 사실 아버지다.
그런데도 매번 상처들이 곪아 터져 나올 때면
가해자에게서 위로를 받는다.

…독하다.
나는 아무래도
골수까지 엘렉트라인 모양이다.

봄이라.

Posted 2008/03/10 11:35
봄이라 그런가.
마음이
시리네…

애정실조

Posted 2008/02/26 20:10
가족,
친구,
연인,
소울메이트.

…있기나 한 걸까, 그런 거.

이러다
진짜 이렇게 죽어버리면 어쩌니.

일을, 쉴까, 말까,

Posted 2008/01/20 13:12
일을, 쉴까, 말까,
만일 쉬면
아이들 새 학기 시작하기 전까지 몇 주만 쉴 지, 아니면 일 년을 쉴 지,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던 쉬는 동안에는 아마
조울증 치료를 받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쉬게 되면 발렌타인 이전에 복귀하거나
아예 발렌타인 이후에 쉴 겁니다. 쳇.

새해라더니

Posted 2008/01/03 13:25
새해라더니,

나도, 그대로
당신도, 그대로

…좋다아.
모두, 변함없어.

Negative

Posted 2007/12/27 09:45

당신답게 별 뜻 없었으려니, 하고
아무 생각 없었다가
살짝 기분이 좋았다가
마악 두근거리다가
웬지,
웬지 걱정이 되어서.
나, 이틀 째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있잖아.

…왜…
 왜 그랬어?

데헷.

Posted 2007/12/25 10:30
따뜻함.
포근함.

살아있습니다.
살아있는 게
기뻐졌습니다.

뭐야아.

Posted 2007/12/15 10:16
일 주일을 하루 같이 기다려서
모처럼
옷도 예쁘게 입고
나름 화장도 하고

게다가
…당신이 좋아하는
눈도… 내렸는데.


딱지 맞은 거야?

그냥

Posted 2007/12/08 18:47
사슬줄이 달린 마리오네트
시키는 것만 해도
아무 것도 못 해도
악을 쓰고 발악하다가
지쳐서
그럭저럭 살고 있어
살긴
살고 있어
별 의미 없이.

…의심스러워
누가 날 놓고
트루먼 쇼라도 찍는 거야?

안면인식장애

Posted 2007/12/04 09:58
오랜만에 어린이집에 오시는 애기엄마들을
몰라보겠습니다 (…)

가끔 온라인 지인들 얼굴도 까먹어요

나 어떡해요 ㅠ

덮치지 말라니까!

Posted 2007/12/01 18: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짤방은 오늘의 저녁밥 (이봐)
간만에 몸살군 감기양의 역습입니다. 살아서 만납시다.

이상하게 감기에 걸리면 가무(歌舞)에 능해져,
음도 평소보다 높이 올라가고 굉장히 길게 뽑히며 안정적에다가
오늘은 텔미 댄스가 유난히 잘 춰졌…

…역시 지금 상태 정상이 아니야 (…)

오늘은

Posted 2007/11/11 10:02

오늘은 빼빼로 데이가 아니야.
농업인의 날이라고!!! ㅠ_ㅠ

…아아.

Posted 2007/10/27 19:05
쓸쓸해

오버니삭스 한 켤레

Posted 2007/09/01 21:49
500원짜리보다 더 큰 벨벳 싸개단추가 다섯 개나 달린 카라티.
쿨하스 화이트 플리츠.
정말 긴 오버니삭스.
굽 3cm짜리 4홀 앵클 워커.
쌩얼에 티 안 나게 마스카라 살짝.

어제까지만 해도 미치도록 죽고 싶었는데,
아침 7시에 일어나 오후 2시까지 미친 듯이 집안일 하고,
이렇게 하고 밖으로 나서니까 입가에서 헤실헤실헤실.
역시 나, 제 정신이 아닌 겁니다. -

여튼, 우울모드에서는 해방입니다.
당분간은 조증기간. :3

뭐랄까

Posted 2007/08/19 10:09
무력합니다.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포스팅도 하나 썼다가 쓱싹 지워버리고.

너무 공허하다는.

회의

Posted 2007/07/15 09:07


나…
…왜 이렇게 병신같이 살고 있는 걸까.

누구라도 좋으니까, 누가 날 좀 죽여 줘.


 

이봐요.

Posted 2007/06/29 18:16
그러니까요.
다가 오지 마세요.

혼자 있게 내버려 두라구요.

Posted 2007/06/16 18:39
뱃속은 새까만데
외벽은 하얀색.

석회를 칠한 무덤굴.
그런,
느낌.

인생이 삐걱거리고 있어.
쇠사슬의 Marionette.

극도의

Posted 2007/04/23 09:22
극도의우울함.젠장.미쳤어.

우울해요

Posted 2007/03/12 21:21
우울해요
이젠 뭐라 덧붙일 말도 없어요
그 분과 싸이 커플 다이어리를 쓰고 있습니다. (…)

…근데 사귀는건 아니란 말이죠. 대체 이거 뭐죠? -_-;;

내 주위를 맴돌지 마.

Posted 2007/01/22 09:46
내 주위를 맴돌지 마.

이런 식으로 나오면
가만 두지 않을 거야.

그만 좀 해.

Posted 2006/12/26 09:18
있지, 그만 좀 해.
날개가 달린 것들은 자기 속에 대해 말하는 것을 너무 즐기는 것 같아.

얼마나 아픈지, 그 정도는 안다고.
…이해한다는 거짓말은 못 하겠지만.

새에겐 하늘이 어울리는 거야.
그러니까 나가서 마음껏 날아.
새장 같은 나는 너에게 어울리지 않아.

넌 새와 사랑해.
난 새장과 사랑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