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눈물'

30 POSTS

  1. 2008/08/12 너도 (8)
  2. 2008/07/26 포기 (2)
  3. 2008/06/11 Livin`
  4. 2008/04/25 장점. (7)
  5. 2008/04/13 제발 부탁이야.
  6. 2008/04/11 냥냥이 안녕. (7)
  7. 2008/03/16 모순
  8. 2008/03/10 봄이라. (14)
  9. 2008/02/26 애정실조 (5)
  10. 2008/01/20 일을, 쉴까, 말까, (12)
  11. 2007/12/08 그냥 (2)
  12. 2007/10/27 …아아.
  13. 2007/08/19 뭐랄까 (4)
  14. 2007/07/15 회의 (1)
  15. 2007/06/29 이봐요.
  16. 2007/06/17 Happy Birthday To 냥냥! & 큰이모님… (4)
  17. 2007/06/16 (1)
  18. 2007/04/23 극도의 (4)
  19. 2007/03/17 뚜레쥬르 클래식 치즈케익 피스 (16)
  20. 2007/03/12 우울해요 (5)
  21. 2006/12/26 그만 좀 해. (5)
  22. 2006/12/09 천천히
  23. 2006/11/28 안녕히 가세요
  24. 2006/11/26 白, or 黑 (4)
  25. 2006/11/11 들어. (1)
  26. 2006/10/28 어떡하라고
  27. 2006/10/24 갑자기
  28. 2006/10/13 행복 / 아픔 카테고리 중에 (8)
  29. 2006/10/07 마스카라를 사고 싶은 이유
  30. 2006/09/23 젠장. (2)

너도

Posted 2008/08/12 18:21
너도
내가 싫어?

포기

Posted 2008/07/26 19:36
어, 그래.
모두 나 때문이야.

Livin`

Posted 2008/06/11 21:00
Livin`
Livin` for…

장점.

Posted 2008/04/25 09:37
" 그래, 사랑을 하지 않으면 뭐가 좋은데? "

" …아프지 않아. "

제발 부탁이야.

Posted 2008/04/13 17:50
제발 부탁이야.
사랑하지 마.
나 같은 건.

냥냥이 안녕.

Posted 2008/04/11 09: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저께 휴일이랍시고 모처럼 늘어지게 잤는데, 아침마다 깨워 준 냥냥이가 없었기 때문인가.
몇 시간만 덜 잤으면 가는 길에 함께 있어 주었을 텐데.
가는 길에 누나 푹 자라고, 크게 울지도 않고 집 구석에 박혀서 이른 새벽에 홀로 떨다 가 버렸어.

밖에 나가는게 무서워서 커다란 덩치가 되도록 계단 아래로 내려가질 못 했던
꽃도, 눈도, 낙엽도, 생쥐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우리 냥냥이.

고양이 털 몇 가닥. 놀이공. 방 한 가득 배긴 마지막 먹던 약 냄새까지.
아무 것도 치우지 못하고 며칠 째 내버려 둔 채.

이제 누가 아침마다 깨워 줄까. 이제 누가 자는 사이에 발 밑에서 꼼지락 거릴까.
하얀 발양말, 뼈가 꺾여 태어나도 당당했던 너의 꼬리, 씩씩하게 커 버린 사진은 한 장 남은 것이 없어─
친구보다, 연인보다 더 큰 존재였던 고양이 한 마리. 마음에 검은 구멍이 공허하게.

안녕, 냥냥아.
행복해야 해…

모순

Posted 2008/03/16 10:03
18년이면 공소시효도 지났을 법 한데, 아무리 그래도 변하지 않는 사실.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은, 사실 아버지다.
그런데도 매번 상처들이 곪아 터져 나올 때면
가해자에게서 위로를 받는다.

…독하다.
나는 아무래도
골수까지 엘렉트라인 모양이다.

봄이라.

Posted 2008/03/10 11:35
봄이라 그런가.
마음이
시리네…

애정실조

Posted 2008/02/26 20:10
가족,
친구,
연인,
소울메이트.

…있기나 한 걸까, 그런 거.

이러다
진짜 이렇게 죽어버리면 어쩌니.

일을, 쉴까, 말까,

Posted 2008/01/20 13:12
일을, 쉴까, 말까,
만일 쉬면
아이들 새 학기 시작하기 전까지 몇 주만 쉴 지, 아니면 일 년을 쉴 지,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던 쉬는 동안에는 아마
조울증 치료를 받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쉬게 되면 발렌타인 이전에 복귀하거나
아예 발렌타인 이후에 쉴 겁니다. 쳇.

그냥

Posted 2007/12/08 18:47
사슬줄이 달린 마리오네트
시키는 것만 해도
아무 것도 못 해도
악을 쓰고 발악하다가
지쳐서
그럭저럭 살고 있어
살긴
살고 있어
별 의미 없이.

…의심스러워
누가 날 놓고
트루먼 쇼라도 찍는 거야?

…아아.

Posted 2007/10/27 19:05
쓸쓸해

뭐랄까

Posted 2007/08/19 10:09
무력합니다.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포스팅도 하나 썼다가 쓱싹 지워버리고.

너무 공허하다는.

회의

Posted 2007/07/15 09:07


나…
…왜 이렇게 병신같이 살고 있는 걸까.

누구라도 좋으니까, 누가 날 좀 죽여 줘.


 

이봐요.

Posted 2007/06/29 18:16
그러니까요.
다가 오지 마세요.

혼자 있게 내버려 두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냥냥이가 저희 집에 온 지 1주년 되는 날입니다.
길거리 아깽이라 언제 낳았는지 몰라서 생일도 없고,
근래에는 사진도 찍어 줄 수 없어서 최근 포스팅조차 없으며,
비록 아침에 누나 품에 뛰어들겠답시고
핑크색 유럽풍 모기장에 발톱 자국을 좌라락 남겨서 대략 혼쭐이 난 냥냥이지만,
누나의 작은 정성인 맛난 생선과 함께 한 살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ㅇwㅇ
냥냥이 앞으로도 그 꼬부라진 꼬리가 좌악 펴질 때까지 누나랑 함께 해 >ㅅ< * 사랑한다~

▶◀
큰이모님께서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오늘 아침에 고비라고 하더니, 결국 만나뵙지도 못하고 가셨어요.
하늘에서 뵙게 되면, 나 어릴 적 잡아주시던 손이 참 따뜻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어쩌다보니, 기쁨의 극과 슬픔의 극이 섞여버린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Posted 2007/06/16 18:39
뱃속은 새까만데
외벽은 하얀색.

석회를 칠한 무덤굴.
그런,
느낌.

인생이 삐걱거리고 있어.
쇠사슬의 Marionette.

극도의

Posted 2007/04/23 09:22
극도의우울함.젠장.미쳤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뚜레쥬르 클래식 치즈케익 피스.
먹고 싶어요 먹고 싶어요 먹고 싶어요 먹고 싶어요 먹고 싶어요…
이 녀석이 먹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요.

한 조각 먹으면 이 꿀꿀하고 우울한 기분이 싹 날아갈 것 같은데.

우울해요

Posted 2007/03/12 21:21
우울해요
이젠 뭐라 덧붙일 말도 없어요

그만 좀 해.

Posted 2006/12/26 09:18
있지, 그만 좀 해.
날개가 달린 것들은 자기 속에 대해 말하는 것을 너무 즐기는 것 같아.

얼마나 아픈지, 그 정도는 안다고.
…이해한다는 거짓말은 못 하겠지만.

새에겐 하늘이 어울리는 거야.
그러니까 나가서 마음껏 날아.
새장 같은 나는 너에게 어울리지 않아.

넌 새와 사랑해.
난 새장과 사랑할께.

천천히

Posted 2006/12/09 19:59
천천히
천천히
나쁜 아이가 되어요.

달바라기도
지고 말았어요.

이제
평범해지는 거예요.

안녕히 가세요

Posted 2006/11/28 21:07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이젠
안녕.

白, or 黑

Posted 2006/11/26 10:44
Angel이 될 수 없다면
Janus가 되어 드리면 되지요?

들어.

Posted 2006/11/11 17:00
내가 당신을 따라가길 원했어?
용기와 무모함은 다른 거라고.

…Idiot.

어떡하라고

Posted 2006/10/28 21:25
어떡하라고
어떡하라고
어떡하라고

두 손을 묶어 놓고 행복하라 하면
재갈을 물려놓고 대답하라 하면

어떡하라고.

갑자기

Posted 2006/10/24 10:10
한심해졌다.
누구는 그런 걱정 안 할텐데 말이야.

좋아하는 사람한테 작은 것 하나 해 줄 수 있는 시간조차 없다는게, 너무 싫어.

행복 / 아픔 카테고리 중에

Posted 2006/10/13 09:51
행복 카테고리에 포스팅이 한 개도 없는 것을 보고
패닉 ㄷㄷㄷ…

나는 요즘 매우 우울한 거군요.

마스카라를 사고 싶은 이유

Posted 2006/10/07 17:36
팬더눈이 되지 않으려면
이 악 물고 눈물을 참아야 할 테니까.

그럼
적어도… 낮에는 울지 않을 수 있겠지.



마음처럼 까만 색깔로─
외로운 들고양이처럼.

젠장.

Posted 2006/09/23 18:52
나 스스로도 내 시커먼 속을 알 수가 없어서
너무나도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