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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POSTS

  1. 2008/08/19 독도는 우리 땅 (2)
  2. 2008/08/18 용대야! (9)
  3. 2008/08/16 박경모가 은메달에 그친 이유 (6)
  4. 2008/08/14 미와쨩, 미쿡 가요. (4)
  5. 2008/08/12 너도 (8)
  6. 2008/08/11 세 번째 테디베어. (9)
  7. 2008/08/09 ただ いま. (10)
  8. 2008/08/04 Vocal By 하루, 반딧불! (8)
  9. 2008/07/30 (집에서의) 휴가. 할 일 리스트! (12)
  10. 2008/07/28 금기 음식! (8)
  11. 2008/07/26 포기 (2)
  12. 2008/07/24 200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라인 업 & 타임테이블 (15)
  13. 2008/07/23 우태하 피부과 (14)
  14. 2008/07/21 경험 & 무경험 (8)
  15. 2008/07/19 너 따위. (1)
  16. 2008/07/18 페도라! (10)
  17. 2008/07/14 당첨! 에뛰드 샤벳 4종 키트 & 파티 초대권 (6)
  18. 2008/07/11 오쿠무라 미와 (12)
  19. 2008/07/08 반칙. (4)
  20. 2008/06/30 딸기 마시멜로 (24)
  21. 2008/06/27
  22. 2008/06/20 nadenade.net/haru (12)
  23. 2008/06/14 당첨! 페리페라 칼라 립글로스 & 바디 아쿠아 젤 로션 (12)
  24. 2008/06/11 Livin`
  25. 2008/06/03 머리 잘랐습니다. (17)
  26. 2008/06/01 가방 지름 포기 OTL (10)
  27. 2008/05/25 호시★호시 노다메 피아노 가방 (18)
  28. 2008/05/22 복숭아 메이크업 세트 당첨! (10)
  29. 2008/05/20 Melody 숄더백 (12)
  30. 2008/05/17 페리페라 포어리스 & 아이코 비비크림 (14)

독도는 우리 땅

Posted 2008/08/19 18:31
그게 바로 이 날이었습니다.
시우가 (사진 왼쪽) 포카리를 쪼록쪼록 마시는 미와에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 미와야. 너, 독도가 누구 땅인지 알아? "
 " … (포카리만 쪼록쪼록) "
 " 너, 이걸 잘 알아 둬야 한다. 독도는 우리 한국 땅이거든? "

그리고, 미와쨩이 말했습니다.

 " (쪼록쪼록) 센세, 돗쿠또가 나니요? "

네.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D

용대야!

Posted 2008/08/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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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샴고양이 같은 녀석. 누나의 좌심방 우심실에 뜨끈뜨끈 지역난방을 실시하는구나 ㅠㅁㅠ

박경모가 은메달에 그친 이유

Posted 2008/08/1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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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트 가드랑 보우에 화살깃까지 레드로 맞췄어야
세 배 강해지는 거잖아 (…)

…아 이 놈의 정신 상태…

미와쨩, 미쿡 가요.

Posted 2008/08/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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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미와쨩의 포터가방. 미와쨩 어머니가 상당히 섬세하신 편입니다. :3

미와쨩
이 아버지의 일 때문에 미국으로 갑니다.
(이 녀석 영어를 잘 쓰는 이유가 미국에서 프리스쿨 과정을 밟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무서워 ㅎㄷㄷ)
그래서 오늘 실내놀이터에 다같이 놀러가서 재미나게 놀았어요. …그런데 헤어질 때 이 녀석 한다는 소리가.

 " 미와쨩! 사요나라~ "
 " 웅, 하루센세. 마타네요. "

이것아. 미쿡 간다며. 몇 년 있는다며. 이 나이 대 애들이 시간 개념 없다. - (어제를 아까라고 한다던가.)
여튼, 잘 가 미와쨩. 다음에 또 봐요. :3

[사진 더 보기]

너도

Posted 2008/08/12 18:21
너도
내가 싫어?

세 번째 테디베어.

Posted 2008/08/11 10:47

휴가 동안의 결과물, 그녀 마음 열병의 상징이라고 봐도 무방한 테디베어.
(마음만 싱숭생숭 하면 일단 만들기 시작 ㄷㄷ)
돈 좀 아껴 보고자 털천을 안 쓰고 타올천을 썼더니 조악한 공그르기 바느질이 그대로 드러나서 대낭패.
관절도 따로 구입하지 않고 단추로 때웠습니다.
그 동안 만든 녀석들은 모두 입양을 보냈기 때문에 (…) 사진을 남기지 않았습니다만,
이 녀석은 도저히 줄 용기가 안 나서 일단 사진을 찍어둡니다.

[사진 보기]

ただ いま.

Posted 2008/08/09 16:59

네. 돌아온 겁니다. 사랑합니다. (응?) 사실 수도권에 복귀한 것은 목요일.
오는 길에 수원역에서 구로역 종착 열차를 타고 구로역까지 갔는데
가산디지털단지 → 구로역 구간에서 생과 사의 갈림길에 다녀왔습니다.
괜히 고작 국철 하나 타고 기차여행하는 기분에 빠져서. (풍경이 꽤 좋더라구요.)
딸기우유 빨대에서 쪼록쪼록 소리가 날 무렵, 무심코 창 밖을 봤다가…

뭐야 가드레일이 없잖아 기차가 공중에 떠서 가고 있어 ㄷㄷ

(사실 있었는데 낮아서 차내 창문으로는 보이지 않아요.)
여튼 롤러코스터도 못 타는 저에게 이 고공철로는 상당한 공포. 밑에 물이 ㄷㄷ
짐가방을 꼭 끌어안고 창 밖 먼 곳에 집중하느라 혼났습니다. 고대병원이랑 롯데마트가 막 두 개로 보이고 ㄷㄷ

뭐, 여튼, 그렇습니다.
ただ いま.

Vocal By 하루, 반딧불!

Posted 2008/08/04 15:38

티스토리로 옮기고 처음 하는 노래 녹음 포스팅. 휴가 동안 녹음한 노래입니다.
자우림 노래를 자꾸 망칩니다. (…)
이제까지의 버젼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이번에는 마스터링을 승현오빠한테 부탁했거든요.
음질 면에서 한층 개선되었음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ㅅ<
조악한 원본으로 최선을 다해 주신 오라버니 다시 한 번 감사. +ㅅ+
…문제는, 이거 아침 10시에 녹음한 거라 목 상태가 별로였다는거.


참, 저 목요일까지 수원에 다녀옵니다. 짐 싸서 혼자 으로 도피 (…)

말 그대로 '집에서' :3 집안 식구들이 어딜 가서 할아버지와 단 둘이. (…)
그게, 피부 때문에 무리해도 안 되겠고, 줄창 비도 온대고. (핑계가 많다.)

여튼 다음 주 월요일에 출근합니다. 그 때까지 할 일 목록.

1. 대청소 07.29 AM 10:15 완료.
2. 노래 녹음하기 07.30 AM 10:39 완료. 승현오빠가 마스터링 해 주는 중!
3. 마비노기 열렙! 토요일까지 Lv39.
4. 테디베어 만들기 완료.

…이건 초딩 방학계획표보다 다이나믹하지 못 해. …왜 슬퍼지는 걸까. (…)

금기 음식!

Posted 2008/07/28 18:10

토요일에 병원에 다녀왔더니,
피부과 의사도 피부가 별로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여의사 언니가 이렇게 말씀하시더이다.

 " 육류, 달걀, 밀가루, 우유, 등푸른 생선, 새우, 게는 드시면 안 돼요. "

…그럼 내 사랑 딸기우유는요!!! ㅠ_ㅠ

흰살 생선은 괜찮고, 과일, 야채, 두유 사랑해주시라는 말씀.
뭐, 원래 반찬은 가리지 않으니까 괜찮아요.
그리고 광합성을 좀 해 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3 (안 돼, 난 마왕님의 사람이라… [틀려])
여름 끝자락 즈음엔, 본의 아니게 올 클리어 던전처럼 깨끗하기 그지없는 오장육부와
대략 효리언니 피부 & S라인으로 환골탈태 할 듯.

사족.
…광선치료 받을 만 한게, 그 다음 날 직빵으로 쌩얼이 뽀샤시해짐. 乃

포기

Posted 2008/07/26 19:36
어, 그래.
모두 나 때문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임테이블 :: 공식 홈페이지 직접 링크]

카피머신 엘르가든 스웨터 피터팬컴플렉스 자우림 슈퍼키드 브로콜리너마저 마리서사 델리스파이스
그리고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FM 107.7 생중계!
…어우 좌심방 우심실이 울어버리겠어!!!

[★티스토리 메인 장식 :: 2008/07/24 현재]

우태하 피부과

Posted 2008/07/23 18:22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듯. 건선이 김왕짱 악화됐습니다 (…)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 낮에 우태하 피부과 본점에 갔다 오려고 합니다.

[뇌입어 지도검색 결과]

그러고 보니, 몇 달만에 가는 서울인가.

자아
진료 끝나고 밥 사 줄 사람 자원하세효 (…)
왕주사 맞을 때 울지 말라고 토닥토닥 해 주시면 더 ㄳ (…)

경험 & 무경험

Posted 2008/07/21 18:17
동훈이네서.
2008년 7월 20일 현재 시각 기준.
볼드태그유경험, 아닌 것이 무경험 입니다.

[내용 보기]

너 따위.

Posted 2008/07/19 21:20

그런 눈빛으로 애원해도 소용 없어.
이제 너에겐
노래불러주지 않을 거야.
미소지어주지 않을 거야.

…라고
말해 놓고선.

페도라!

Posted 2008/07/18 20: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페도라 쓴 남자만 보면 좌심방 우심실 급폭주에
안구가 1440도 급회전하는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임의 삽입되었습니다.)
저기 에뛰드님아 이거 준지 얼마 안 됐잖아요 뉴_뉴 (…) 이거 정말 푸조 뽑아 봐야겠다.
파티 초대권은 본인이 잇걸이 아닌 관계로 포기. 관심 있는 사람?

오쿠무라 미와

Posted 2008/07/11 18:21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쿠무라 미와. 일본 나이로 4세. 어머니가 한국인이고 아버지가 일본인입니다. :3
친정인 한국에 온 한 달 동안 예뜰에 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 한국어와 일본어에 영어까지 병행해서 씁니다.
세 가지를 한다고 어설프게 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예요. 신기하게도 전부 제대로 잘 합니다;;;

여튼, 카드캡터 사쿠라 전 화를 섭렵, KOKIA 2집을 700번 들었던 실력으로 (?) 이 녀석과 열심히 프리토킹 합니다.
 (일본어를 열네 살 때 접했지만 정식 교육은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처음엔 한국어와 일본어를 섞어 쓰면서 (이렇게 해도 이 녀석 다 알아듣는다는게 […]) 답답하고 안 통하는 것 같더니,
이젠 아침 인사부터 집에 갈 때까지 모든 대화를 100% 일본어로 할 수 있을 정도로 입에 모터가 붙었습니다 :3
이 녀석도 예뜰에서 자기랑 말이 제대로 통하는 건 저 뿐이라는 걸 진작에 알아채고는 늘상 제 옆에 붙어다닙니다.
(그게, 원장선생님께서 할 수 있는 일본어라고는 다마네기와 스메끼리 […])

뭐 여튼 그래서, 덕분에 요즘은 수업을 2개 국어로 진행하고 있다는 터무니없는 이야기 (…)

반칙.

Posted 2008/07/08 22:28
레드카드를
삼백서른여덟은 받은 느낌.

딸기 마시멜로

Posted 2008/06/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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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꽂힌 녀석.
이거 이백서른일곱 개만 먹으면 우울한 기분이 싹 날아갈 것 같아.
2008/06/27 18:27

비밀번호로 보호되고 있는 글입니다.

nadenade.net/haru

Posted 2008/06/20 17:53
어우 며칠 잠수 했는데 아무도 무슨 일이냐고 안 물어 봐. (…)

여튼, 이제 haruhime.tistory.com 뿐 아니라
nadenade.net/haru 로도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3
그렇다고 티스토리 주소로 접속이 안 되는 건 아니예요. 두 가지 주소 다 이용 가능한 상태입니다.

* 사족.
나만 지금 글씨 무지 작게 보이는 건가. 왜 이래. (…)
확인 결과 우리집만 그 따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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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택배사진은 없음. 한 군데서 같은 기간에 하는 이벤트 두 개를 독식하다니 이 몸은 역시 경품의 여신님.
자, 이제 외제차아파트만 남았다 (…)

Livin`

Posted 2008/06/11 21:00
Livin`
Livin` for…

머리 잘랐습니다.

Posted 2008/06/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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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필요 없을 줄로 압니다. (크흠) …아. 저 옷이 이 때 포스팅 했던 그 옷.
나름 아침마다 매트왁스로 삐침머리 세팅도 살짝 하는데.

가방 지름 포기 OTL

Posted 2008/06/01 13:29
가방 지름 포기 OTL.
옷장을 열어보니 여름 옷이 상하의 도합 다섯 벌 뿐! (…)

노다메 놀이는 당분간 보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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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6월 지름 결정. 사진 출처 & 판매처는 호시★호시 일드 아이템 팩토리.
세츠나 꺼보다 1,000원 비싸고 오천만배 예쁨. ㅠㅠ

[상세 사진]


복숭아 메이크업 세트 당첨!

Posted 2008/05/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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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다시 한 번 말해 봐

[사진 작렬]

Melody 숄더백

Posted 2008/05/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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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가방을 찾던 중에 간만에 눈에 띄는 녀석 발견. 제가 또 이런 스타일에 환장을 (…)


[사진 더 보기]


결국 예전에 사려고 적어뒀던 목록과 상당히 차이가 생거버렸지요.
비비크림은 리오엘리 → 페리페라 → 아이코 순서로 심하게 변덕작렬. (피식)
…아. 혹시나 해서 말인데, 셀카 없습니다? (…)


[제품사진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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